민티431 내돈내산 3교대 간호사 솔직 후기

40대가 가까워지니 기미가 전보다 진해 보이고 피부톤도 칙칙해서 신경 쓰였어요
38세 간호사라 3교대 하다 보면 잠도 식사도 들쭉날쭉하고요 ㅠㅠ
그래서 민티431을 제 돈 주고 사서 시작했어요 ㅜㅜ
처음엔 비타민도 챙기고 바르는 제품도 이것저것 써봤는데 바쁜 날엔 빼먹기 일쑤...
꾸준히 이어가기 어렵더라고요 :)
그러다 이너리움 민티431을 알게 됐는데 리포좀 글루타치온 500mg 표기와 미백 신소재 MintyBright Nu가 눈에 들어왔어요
원료와 인체적용시험을 바탕으로 한 토탈 미백 솔루션이라고 소개돼서 성분을 더 찾아보고 골랐어요
하루 2번 한 알씩이면 되고 무맛·무취 알약이라 목넘김도 편해요..
저는1주차엔 챙기는 습관부터 잡았고 3주차쯤부터 얼굴이 덜칙칙해 보이는 날이있어 웬지 기분이 좋았어요.
지금도 야간 근무 뒤 거울 볼 때 피부 컨디션이 전보다 맑아 보이는 느낌이라 왜 이제 알았나 싶음...
물론 기미가 없어졌다거나 하는 건 아니고 제 체감이에요 ^^
정가는 8만원인데 공식몰에서 한 달분 58,900원이고 쿠폰팩이랑 환불 이벤트도 표기돼 있더라고요..
공식몰 리뷰도 3,000건 넘게 봤어요..
가격이 아주 가볍진 않지만 그래도 이 값이면 충분하다고 느껴요 민티431은 무맛이라 걍 챙기기 편한 게 찐 장점이고 재구매 확정이에요
저처럼 교대근무하거나 환절기 지나 피부톤이 신경 쓰이는 분들께 민티431 적극 추천해요..
고민만 하지 말고 한 달만 써보세요
저는 주변에도다 추천함ㅋㅋ
공식몰에서 구성 확인해보시고 써보신 분들은 어느 때부터 체감했는지 댓글로 알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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