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티431 내돈내산 한 달 챙겨본 솔직 후기

솔직히 야간 근무 끝나고 아침 세면대 앞에 서면 얼굴이 유독칙칙해 보여서 한숨부터 나왔어요..
기미가 신경 쓰여 바르는 제품을 이것저것 발랐는데 따갑고 붉어져서 손이 잘 안 가더라고요 ㅠㅠ
처음엔 일단 1개월만 써보자 싶었어요
3교대라 챙기는 게 복잡하면 바로 잊는데 알약이면 되겠다 싶어 민티431을 알아봤어요
이너리움 제품이고 리포좀 글루타치온 500mg 표기에 MintyBright Nu도 들어간다고 소개돼 있더라고요.
공식몰은 정가 8만원에서 58,900원이고 회원가입 쿠폰팩에 효과 없을 시 100% 환불 이벤트도 표기돼 있어 시작 부담이 덜했어요
바르는 미백 제품은 제 피부엔 자극이 와서 며칠 쓰다 멈추기 일쑤였고 생활습관만으로는 딱히 챙기는 느낌이 없었어요 ㄷㄷ ;;
민티431은하루 두 번 한 알씩이라 근무 가방에 넣어두고 챙기기 편했고 무맛·무취라 목넘김도 괜찮았어요.1주차엔 큰 기대 없이 챙겼고 3주쯤 지나 거울 볼 때 피부톤이 전보다 맑아 보이는 느낌이 들었어요 ..
야간 근무 뒤에도 칙칙함이 덜 신경 쓰여서 웬지 기분까지 나아졌고요..
지금은 재구매 확정이에요
왜 이제 알았나 싶음 ㅋㅋ
단점은 한 달 가격이 가볍진 않다는 거예요.
그래도 이 값이면 충분하고 공식몰 쿠폰도 챙길 수 있어요
고민만 하지 말고 한 달만 써보세요
저는300샷으로 시작했는데 600샷 구성도 있더라고요 ㅎㅎ
공식몰에서 구성 비교해보고 사는 거 추천해요
바르는 제품 자극 때문에 고민인 분들은 어떤 제품에서 그랬는지 댓글로 알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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