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티431 내돈내산 앰플 써도 제자리였던 이유

비싼 앰플에 팩까지 했는데 왜 제 피부톤은 늘 제자리였을까요?
저는 36세 IT 회사원이고 거울 볼 때마다 칙칙함이 신경 쓰였어요 ㅠㅠ
그래서 민티431을 제 돈 주고 한 달 챙겨봤습니다..
처음엔 좋다는 앰플을 바꾸고 팩도 꾸준히 했는데 잠깐 촉촉한 것 말고는 톤이 그대로인 느낌..
바쁜 날엔 팩도 걍 건너뛰게 되더라고요
바르는 것만으로는 한계가 있나 싶어 이너뷰티 제품을 찾아봤어요..
그러다 대한 이너뷰티 연구소 이너리움 제품인 민티431을 알게 됬어요.
미백 신소재 MintyBrightNu와 인체적용시험으로 완성한 토탈 미백 솔루션이라고 소개하고 리포좀 글루타치온 500mg 표기도 있더라고요
성분과 설계가 궁금해서 골랐습니다.
하루 두 번 한 알씩인데 무맛·무취라 목넘김이 편해요 ㅎㅎ
정가 8만원에서 공식몰 58,900원이라 하루 약 2천원꼴이고 회원가입 쿠폰팩도 안내돼 있었어요.
1주차엔 챙겨먹는 게 익숙해졌고 3주차쯤엔 세안 후 칙칙함이 덜한 맑은 느낌이 들었어요..
지금은 환절기에도 피부 컨디션이 전보다 괜찮게 느껴져요 ^^
물론 제 체감입니다 ^^
솔직히한 달 가격이 처음엔 살짝 부담.
그래도 이 값이면 충분하고 시술 1회값과 비교해도 저는 꾸준히 챙기는 쪽이 낫겠다 싶었어요.
300샷·600샷 구성이 있고 효과 없을 시 100% 환불 이벤트도 공식몰에 표기돼 있더라고요 ㅋㅋㅋ
공식몰 리뷰도 3,000건 이상이라 더 살펴봤어요
민티431은 바르는 제품만으로 답답했던 분께 추천하고 싶어요
저한텐 왜 이제 알았나 싶은 인생템이라 재구매 확정이고 주변에도 추천중입니다 ^^
고민만 하지 말고 한 달만 써보세요
공식몰에서 세트 구성이 맞는지 확인해보시고요 ㅎㅎ
써보신 분들은 체감 어땠는지 댓글로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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