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라431 내돈내산 위고비 고민 끝에 고른 이유

근데 진짜 위고비가 계속 눈에 밟히는데 주사도 비용도 부담스럽더라고요...
그런데 식사 전에 챙기는 걸로 관심 가던 게 있었어요 제돈으로 사서 써본 갈라431 얘기예요 ㅋㅋ
34살 워킹맘에 다섯 살 아들 키우다 보니 끼니는 대충 먹고 밤에 과자 찾기 일쑤였어요 굶기 다이어트도 해보고 유행하는 식단도 따라 했는데오래 못 가고 요요가 왔죠 ㅠㅠ
위고비는 맞고 싶어도 비용이랑 주사생각에 선뜻 못 하겠고 이것저것 찾다가 갈라431을 알게 됬어요..
덴마크 유산균 기업이 30년 넘게 연구한 L.casei 431에 고순도 갈락토올리고당 네오고스 P70을 더한 제품이고 GLP-1 생성에 도움을 준다고 소개돼 있더라고요
주사 대체라고 단정할 순 없지만 식품형이라 제겐 시작하기 편했어요. 정가 83,800원인데 공식몰은 63,800원이고 60정 한 달분이에요 하루 두 정을 식사 30분 전에 물과 먹고 위가 예민하면 간식 후로 안내돼 있어요 하루 약 2천원꼴이라 시술 한 번 값과 비교해도 부담이 덜하게 느껴졌고 공식몰 리뷰도 5천 건 넘는 게 눈에 들어왔어요..
첫 주엔 밤 군것질 생각이 덜 나고 식사량이 줄어도 허기가 덜한 느낌이라 신기했어요. 3주쯤엔 아침 화장실 루틴도웬지 좀 편해진 듯했고 지금도 챙기는 중이에요
초반 이틀은 가스가 조금 있었는데 지나가더라고요 ㅜㅜ
가격이 아예 가볍진 않지만 그래도 이 값이면 충분하다고 느꼈어요..
왜 이제 알았나 싶음.. 이건 진짜 인생템이라 재구매 확정이고 주변에도 다 추천함! 갈라431 고민만 하지 말고 한 달만 써보세요 !!
공식몰에서 두 박스 이상이면 무료배송이라 세트가 편하고 여러분은 야식 줄이는 데 뭐가 제일 도움 됬나요? ㅋㅋ
💬 댓글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