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퇴근길 종아리관리 하다 현타왔어요

퇴근하고 집에 오면 다리가 퉁퉁해 보여서 괜히 신경 쓰여요 ..
어제는씻고로션 바르면서 종아리관리 좀 해보겠다고 주물렀는데 생각보다 손목이 먼저 아프더라구요 ㅋㅋ
세게 누르면 시원할 줄 알았는데 오히려 멍들까봐 살살 했어요
근데 한쪽만 하고 나니 귀찮아져서 반대쪽은 대충 쓸어내리고 끝냈네용
아침엔 크게 달라진 건 모르겠고 그냥 자기 전에 다리 올려두는 게 편해서 오늘도 해볼까 싶어요
매일꾸준히 하는 분들 대단해요 저는 며칠이나 할지 벌써 걱정이에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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