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라431 내돈내산 식욕 억제제가 무서워 시작함 ^^

밤 10시 식당 마감하고 주방에서 남은 반찬 집어먹는 거… 딱 제 얘기였어요 52살에 다이어트 몇 번을 했다가 요요 오니 이번엔 식욕 억제제까지 찾아보게 됬어요..
근데 부작용 얘기 보니 겁부터 나더라구요 ㅠㅠ
저녁 굶기 간식 끊기 유행하는 식단도 해봤는데 식당 일이 바쁘면 끼니가 들쭉날쭉하고 밤엔 참기가 넘 힘들었어요 결국 며칠 못 가 흐지부지. 이번엔 8주 동안 무리하지 말고 군것질부터 덜 찾는 걸 목표로 잡았어요 ;;
그러다 한채아 씨가 소개한 걸 보고 갈라431을 알게 됐어요 ㅋㅋ
이너리움 제품이고 L.casei 431 특허 유산균에 고순도 갈락토올리고당 네오고스 P70이 들어있다니 웬지 궁금했어요..
포만감 호르몬 GLP-1 생성에 도움을 준다고 소개돼 있더라구요 주사 대신 식품형으로 알아보는 분들이 관심 가질 만하겠다 싶었어요. 하루 2정 식사 30분 전에 물과 먹는 방식이라 간편했어요. 위가 예민한 날은 간식 후로 먹었구요 1주차엔 초반 며칠 가스가 좀 있었는데 금방 괜찮아졌어요 ㅋㅋㅋ
3주차쯤엔 밤마다 군것질찾는 일이 자연스럽게 줄고 식사량이 적어도 허기가 덜한 느낌이라 신기했어요 ;;
지금은 아침 배변 루틴도 챙기며 8주까지꾸준히 해보는 중이에요 ..
60정 한 달 정가 83,800원이라 부담은 있지만 공식몰 63,800원이고 두 박스 이상 무료배송이라 그나마 낫더라구요 그래도 이 값이면 충분하다 싶고 재구매 확정이에요. 저처럼 식욕 억제제가 무서워 망설인 분들 갈라431 고민만 하지 말고 한 달만 써보세요 ㅜㅜ
저는 주변에도 다 추천함 ^^공식몰 세트가 이득이던데 혹시 드셔본 분은 어떤지 댓글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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