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라431 내돈내산 운동 못 하는 식당 사장 후기

갈라431 내돈내산으로 먹어본 얘기 해볼게요..
식당 하다 보면 하루 종일 서 있어도 따로 운동할 시간은 진짜 없더라고요 ㅠㅠ 마감하고 집에 오면 녹초라 운동복 꺼내기도 싫었어요 :)
쉐이크도 먹어보고 저녁 굶기도 했는데 며칠 못 가고 야식으로 되돌아왔어요 식당 일은 음식 냄새를 계속 맡으니 참는 것도 한계더라고요 :)
그러다 언니가 먼저 먹는다길래 찾아봤는데 직장 다니는 딸 친구 엄마도 쓰고 있었고 공식몰리뷰가5천 건 넘는 걸 보고 더 알아봤어요
덴마크 유산균 기업이 30년 넘게 연구한 L.casei 431에 고순도 갈락토올리고당을 더한 제품이라더라고요. GLP-1 포만감 호르몬 생성에 도움을 준다고 소개돼서 식품형으로 관심 갔고 원료가 뭔지 알고 고른 게 좋았어요 ㅋㅋ
하루 두 정을 식사 30분 전에 물이랑 먹으면 돼서 바쁜 날도 챙기기 편하고요..
첫 주엔 군것질 생각이 덜 나서 신기했어요
첨 이틀은 가스가 좀 있었는데 저는 지나가니 괜찮았고요 ..
3주쯤 되니 식사량을 조금 줄여도 허기가 덜한 느낌이라 야식 찾는 날이 줄었어요 아침 화장실 루틴도 웬지 편해졌고 지금은 재구매해서 먹는 중이에요
정가보다 공식몰 할인가가 낫지만 한 달분 가격이 가볍진 않아요 그래도 이 값이면 충분하다고 느꼈어요 ㅋㅋ
저는 식사 30분 전 챙기는 게 잘 맞았고 위 예민한 날은 간식 후로 바꿨어요 ㅠ
최소 8주는 꾸준히 권장이라 몇일 먹고 판단하진 말자 싶더라고요..
운동 시간 없다고 계속 미루던저한텐 이건 진짜 인생템이고 왜 이제 알았나 싶음 ^^ 공식몰은 1개월 6만3천800원이고 두 박스 이상 무료배송이라 세트가 이득이에요
고민만 하지 말고 한 달만 써보세요 ㅠ
운동 못 하는 분들 어떤 식으로 챙기는지 댓글로 얘기 나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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