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발목보호대 프로핏 한달 써봤어요 ^^

아 진짜 축구발목보호대 프로핏을 한달 정도 써봤어요
주 2회 풋살할 때 신었는데 발목을 감싸줘서 심리적으로 든든하더라구요
두께가 얇은 편이라 축구화 안에서 크게 거슬리지 않았어요 ;;
근데 땀 차는 날엔 벗고나서 피부가 좀 답답했고 신고 벗기도 살짝 번거로워요
발목이 덜불안한 느낌은 있었지만 통증이 나아졌다고 말하긴 어렵고 개인차있을 듯해요
세탁하고 말리는 데 시간이 걸려서 여분이 있으면 편할 것 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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