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라431 내돈내산 후기 야식 습관 바꿔본 얘기

밤 10시 반 아들 재우고 소파에 앉으면 과자 봉지부터 찾았어요
저도34살 워킹맘이라 낮엔 바쁘고 밤에야 숨 돌리는데 그때 군것질이 터지더라고요 ㅠㅠ 갈라431도 첨엔 반신반의했어요..
굶어보기도 하고 붙이는 파스며 비싼 시술도 기웃거렸는데 오래 못 갔어요
큰 알약은 목에 걸리는 느낌이라 결국 방치했고요 ^^
그러다 체중조절 특허 유산균 L.casei 431이랑 고순도 갈락토올리고당 네오고스P70이 들어 있다는 걸 보고 갈라431를 알아봤어요..
GLP-1 생성에 도움을 준다고 소개돼 관심이 갔고요 하루 2정 식사 30분 전 물이랑 먹는 방식이라 챙기기 편했어요. 위가 예민하면 간식 후에 먹어도 된대요..
첫 2~3일은 가스가 좀 있었는데 그 뒤엔 덜 신경쓰였고 1주차엔 밤 과자를 찾는 횟수가 자연스럽게 줄었어요
제 경우엔 식사량이 적은 날도 전보다 허기가 덜했고요 ㅎㅎ
3주차인 지금도 완벽하게 참는 건아니지만 예전처럼 매일 야식 생각에 끌려가진 않아요 아침 화장실 루틴도 웬지 좀 편해진 느낌이고 갈라431 재구매 확정이에요 정가 83,800원이라 첨엔 살짝 부담이었는데 공식몰은63,800원에 한 달분 60정이고 2박스 이상 무료배송이라 그래도 이 값이면 충분해요 최소 8주는 꾸준히 권장한다니 저도 계속 챙겨보려구요
이건 진짜 인생템 왜 이제 알았나 싶음...
고민만 하지 말고 한 달만 써보세요 ㅠ
공식몰에서 세트로 사는 게 이득이고 주변에 다 추천함^^ 야식 때문에 힘든 분들은 어떤 시간대가 제일 고비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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