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목 통증엔 손목 보호대 vs 테이핑 뭐가 나을까요?

손목이 자꾸 시큰해서 보호대를 살지 테이핑을배울지 고민이에요..
운동할 때만 아픈 줄 알았는데 요즘은 장바구니 들거나 병뚜껑 열 때도 욱신하네용..
지난주에 집에서 덤벨 운동을 좀 늘렸는데 그때 무리했나 싶어요 ㅠㅠ
파스 붙이고 며칠 쉬니까 괜찮아지는 듯하다가 설거지 오래 하면 다시 불편해져요..
붓거나 저린 건 없고 손목 안쪽이 뻐근한 정도예요. 그래도 계속 이러니 살짝 걱정되네요..
손목 보호대는 움직임이 너무 제한될까봐 망설여지고 테이핑은 혼자 붙이면 잘못 붙일까봐 걱정이에요. 둘 다써보신 분들은 일상생활에서 뭐가 더 편했나요?
운동할 때만 잠깐 하는 게 나은지 며칠은 아예 쉬는 게 나은지도 궁금해요 ㅋㅋㅋ
걍 보호대 먼저 사볼까 했는데 괜히 더 의지하게 될까 싶고요..
통증 오래가면 병원 가는 게 맞겠죠? 경험 있으시면 조언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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