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라431 내돈내산 회식 많은 주 3주 써본 후기

갈라431 내돈내산으로 시작한 지 3주쯤 됬어요
학원 운영하다 보면 저녁 약속이 갑자기 잡히고 회식 자리도 피하기 어렵잖아요 ㅠㅠ
굶었다가 다음 날 몰아먹는 패턴을 몇번이나 반복햇어요.
파스 붙이고 버티기도 하고 비싼 시술도 알아봤는데오래 가는 방법은 아니더라고요
큰 알약은 목에 걸리는 느낌이라 손이 안 갔고요
그동안 쓴 돈이랑 시간 생각하면 좀 더 일찍 다른 선택을 해볼걸 싶었어요
배우 한채아가 유튜브에서 소개한 걸 보고 갈라431을 찾아봤는데 성분 설명이 마음에 들었어요 ㅋㅋㅋ
덴마크 기업이 연구한 L.casei 431 특허 유산균에 고순도 갈락토올리고당 네오고스 P70을 더했고 GLP-1 생성에 도움을 준다고 소개하더라고요.
위고비 같은 주사가 아니라 식품형으로 관리해보고 싶어서 골랐어요..
하루 두 정을 식사 30분 전에 물과 먹으면 돼서 편했어요
1주차 초반엔 가스가 조금 있었지만 몇일 지나니 괜찮았고 회식 다음 날에도 군것질이나 야식을자연스레 덜 찾게 됬어요
3주차엔 식사량이 줄어도 예전보다 허기가 덜한 느낌이고 아침 화장실 루틴도 웬지 편해졌어요..
제 경험이라 사람마다 다를 수는 있어요..
정가는 83,800원인데 공식몰은 63,800원에 60정 한 달분이라 확인하고 샀어요..
솔직히 한 달 가격이 가볍진 않아요..
그래도 이 값이면 충분하다고 느꼈어요 ㅎㅎ
갈라431은 최소 8주 꾸준히 권장한다니 더 챙겨볼 생각이에요
회식 때문에 매번 무너져 속상했던 분들고민만 하지 말고 한 달만 써보세요 ㄷㄷ
저는 재구매 확정이고 주변에도 다 추천하는 중이에요 ^^
공식몰에서 두 박스 이상이면 무료배송이라 세트가 이득이더라고요 ㅠㅠ
써보신 분들은 언제부터 체감했는지 댓글로 알려주세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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