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 다녀온 뒤 바디착색 신경 쓰여요

구
구름산책 2시간 전 · 조회 50
수영 다녀온 뒤 바디착색 신경 쓰여요
수영 다녀오고 나면 겨드랑이랑 팔꿈치 색이 유독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ㅠㅠ 바디착색은 마찰이나 자극도 영향을 줄 수 있다길래 씻을 때 빡빡 문지르는 습관부터 바꿔봤어요 ^^ 샤워타월은 매일 쓰지 않고 손으로 부드럽게 씻고 보습제는 물기 살짝 남았을 때 발라요 근데 향 강한 제품 쓰면 따끔할 때가 있어서 요즘은무향으로 골라요 수영복 입고 벗을 때 쓸리는 부위는 수건으로 세게 닦지 않고 톡톡 눌러 말리는 중이에여 별거 아닌데 하고 나니 자극이 덜한 느낌은 있네용 :) 미백 제품을 바로 여러 개 겹쳐 바르는 건걍 안 하고 있어요 피부가 예민한 편이라 새 제품은 작은 부위에 먼저 써보고요 색이 갑자기 진해지거나 가렵고 따가우면혼자 관리만 하지 말고 피부과에 물어보는 게 낫겠더라구요 저처럼 마찰 줄이고 보습 챙기는 분들 또 어떤 습관 바꾸셨나요?

💬 댓글 5

바
샤워타월 자주 쓰면 자극될 수있대서 저도 손으로 씻어요 ㅎㅎ
2026.11.06. 09:45
구
구름산책작성자
맞아요 저도 괜히 더문질렀었는데 요즘은 살살 씻는 중이에요
2026.11.06. 09:51
길
수영복닿는 데는 씻고 바로 보습해주면 덜 건조하더라구요
2026.11.06. 09:57
구
구름산책작성자
저는 묽은 로션 타입 써요 흡수 빠른 걸로고르면 덜 답답했어요
2026.11.06. 10:09
은
근데 진짜 혹시 무향 보습제는 어떤 제형 쓰세요? 끈적이는 건싫어서요 ㅋㅋㅋ
2026.11.06. 1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