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 다녀온 뒤 바디착색 신경 쓰여요

수영 다녀오고 나면 겨드랑이랑 팔꿈치 색이 유독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ㅠㅠ
바디착색은 마찰이나 자극도 영향을 줄 수 있다길래 씻을 때 빡빡 문지르는 습관부터 바꿔봤어요 ^^
샤워타월은 매일 쓰지 않고 손으로 부드럽게 씻고 보습제는 물기 살짝 남았을 때 발라요 근데 향 강한 제품 쓰면 따끔할 때가 있어서 요즘은무향으로 골라요
수영복 입고 벗을 때 쓸리는 부위는 수건으로 세게 닦지 않고 톡톡 눌러 말리는 중이에여 별거 아닌데 하고 나니 자극이 덜한 느낌은 있네용 :)
미백 제품을 바로 여러 개 겹쳐 바르는 건걍 안 하고 있어요
피부가 예민한 편이라 새 제품은 작은 부위에 먼저 써보고요
색이 갑자기 진해지거나 가렵고 따가우면혼자 관리만 하지 말고 피부과에 물어보는 게 낫겠더라구요
저처럼 마찰 줄이고 보습 챙기는 분들 또 어떤 습관 바꾸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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