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티431 내돈내산 한 달 써보니 궁금했던 점

바르는 미백 제품은 자극이 걱정인데 먹는 건 어떨까 싶더라고요
민티431 48세 아저씨인 제가 왜 한 달이나 챙겼는지 말씀드릴게요 ㅋㅋㅋ
몇년 전부터 얼굴톤이 칙칙해 보이고 기미도 신경 쓰였어요 바르는 제품은 몇일 쓰면 따갑고 붉어지는 느낌이 들어 중단하기 일쑤였고요. 피부관리실도 알아봤지만 꾸준히 다니긴 부담이라 걍 넘겼습니다 ^^
그러다 직장 동료가 이너리움 민티431을 먼저 먹어봤다길래 찾아봤어요 ㅋㅋ
공식몰 리뷰가 3,000건 넘고 한채아 PICK으로 소개돼 있더군요 :)
미백 신소재 MintyBright Nu와 리포좀 글루타치온 500mg 표기까지 보고 일단 1개월만 써보자로 시작했어요..
하루 두 번한 알씩 먹는 방식이고 무맛 무취 알약이라 목넘김은 편했어요 바쁜 출근길에도 챙기기 쉽더라고요. 1주차엔 큰 기대 없이 먹었고 3주쯤 지나니 제 눈엔 피부톤이 조금 맑아 보이고 칙칙함도 덜 신경 쓰였어요 조명 탓일 수도 있지만 웬지 거울 볼 때 기분이 좋더라고요 ^^
지금은 환절기 지나도 피부 컨디션이 전보다 괜찮게 느껴져 계속 챙기는 중이에요
정가 8만원인데 공식몰 58,900원이고 가입 쿠폰팩에 효과 없을 시 100% 환불 이벤트도 표기돼 있어 부담을 덜었어요가격이 가볍진 않지만 그래도 이 값이면 충분하다고 봅니다. 민티431은 제 기준 이건 진짜 인생템이고 재구매 확정이에요..
고민만 하지 말고 한 달만 써보세요. 공식몰에서 구성 확인하고 시작해보시길추천합니다 ㅜㅜ
저처럼 바르는 제품 자극이 걱정됐던 분들 어떤 제품 써보셨나요? ㅎㅎ
💬 댓글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