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진짜 민티431 내돈내산 바르는 제품 대신 고른 이유

미친 바르는 미백 제품만 바꾸다 돈을 얼마나 썼는지 세어보고 깜짝 놀랐어요...
그런데 제가 요즘 챙기는 건 민티431 이에요 !!
바르는 건 자극이 느껴져 중간에못 쓰는 일이 많았거든요 ㅠㅠ
52세에 식당 하다 보니 햇빛도 보고 잠도 들쑥날쑥해서 피부톤이칙칙해 보일 때가 있었어요
비싼 시술은 부담스럽고 예전에 굶기까지 해봤는데 피부 고민엔 별 도움이 안 됬어요. 큰 알약도 목에 걸리는느낌이라 걍 포기했고요..
알게 된 건 비슷한 고민 있는 지인이 알려줘서였어요. 이너리움 민티431은 미백 신소재 MintyBright Nu와 리포좀 글루타치온 500mg을 담았다고 소개돼 있더라고요 !!
인체적용시험으로 완성한 토탈 미백 솔루션이라는 설명도 살펴보고 제 돈으로 주문했어요..
하루 두 번 한 알씩이라 바쁜 아침에도 챙기기 편했고 무맛 무취라 목넘김도 괜찮았어요 1주차엔 큰 기대 없이 먹었는데 챙기기 간편해서 계속하게 됬어요 3주차쯤엔 거울 볼 때 피부톤이 전보다 맑아 보이는 느낌이 들어 웬지 기분도 좋더라고요. 지금은 여름 뒤 칙칙함이 덜 신경 쓰여서 이건 진짜 인생템 싶어요..
물론 제 느낌이에요 ^^
정가는 8만원인데 공식몰은 1개월 58,900원이고 회원가입 쿠폰팩도 있더라고요
단점은 한 달 값이 가볍진 않다는 거. ..
그래도 이 값이면 충분하다고 느꼈어요
민티431 300샷과 600샷 구성도 있으니 살펴보세요 !!
더 미뤘으면 바르는 제품만 또 사서 서랍에 쌓였을 것 같아용. 민티431 고민만 하지 말고 한 달만 써보세요..
저는 재구매 확정이고 주변에도 다 추천함 ㅋㅋ 공식몰에서 구성 확인하고 주문해보세요..
바르는 제품 자극 때문에 고민인 분들 어떤 방법 써보셨나요?
💬 댓글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