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민티431 내돈내산 한 달 써본 솔직 후기

민티431 내돈내산 후기 남겨요 ㅋㅋ 저는 34살 워킹맘이고 다섯 살 아들 키우느라 아침마다 거울 볼 시간도 없는데 피부톤이 칙칙해 보여서 속상했어요 기미도 신경 쓰이고요 ㅎㅎ
비싼 앰플이랑 팩도 이것저것 사봤는데 바르는 동안은 괜찮은 것같다가 금방 제자리. 가격 생각하면 더허무했어요..
그래서이번엔 8주만 꾸준히 기록해보자 하고 이너리움 민티431을 알게 됬어요 ㅎㅎ
직장 동료가 먼저 먹고 있었고 엄마 친구도 얘기하길래 찾아봤더니 공식몰 리뷰가 3,000건 넘더라고요 ㅋㅋ
배우 한채아 PICK으로 소개되고리포좀 글루타치온 500mg에 미백 신소재 MintyBright Nu가 들어갔다고 해서 관심이 갔어요 처음엔 일단 1개월만 써보자 했어요..
하루 두 번 한 알씩인데 무맛 무취라 목넘김이 편하고 육아 중에도 챙기기 쉬워요
1주차엔 큰 기대 없이 먹었고 3주차쯤 세수하고 보면 칙칙함이 덜한 느낌이라 웬지 기분이 좋았어요 ^^ 지금은 8주 목표로 계속 기록 중이에요. 정가는 8만원인데 공식몰은 58,900원이고 회원가입 쿠폰팩이랑 효과 없을 시 100% 환불 이벤트도 표기돼 있어 시작 부담이 덜했어요..
단점은 한 달치 가격이 가볍진 않다는 점...
그래도 이 값이면 충분하다고 느꼈어요 ㅠㅠ
저는 피부톤이 맑아진 느낌이 들어서 이건 진쨔 인생템이고 재구매 확정이에요 ㄷㄷ
민티431 고민만 하지 말고 한 달만 써보세요 공식몰 혜택 확인해서 시작하는 거 추천해요! 저처럼 칙칙함 고민인 분들 몇 주쯤부터 체감하셨는지 댓글로 얘기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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