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랄통감크림 내돈내산 목어깨 결림 써본 후기

근데 진짜 식당 하느라 하루 종일 서 있는데 장부 정리까지 하다 보면 목이랑 어깨가 뻐근하더라고요 ㅠㅠ
사무직인 딸도 퇴근하면 어깨를주무르길래 저도 같이 써보자싶어 유랄통감크림을 제 돈 주고 샀어요 ㅋㅋ
첨엔 파스 붙였는데 냄새가 남고 움직일 때 걸리적거렸어요. 굶으면 좀 가벼워질까 싶어 저녁을 건너뛴 적도 있는데 목어깨엔 별 상관 없더라고요 ㄷㄷ ㅜㅜ
비싼 관리도 알아보다가 시간이며 돈이며 더 쓰기 전에 다른 걸 써보자 했죠. 친구가 마사지볼 달린 크림을 알려줘서 공식몰을 봤어요..
핫·쿨 100ml가 있고 핫1+쿨1 세트는 무료배송이라 세트로 주문햇어요 ㅎㅎ
100ml 마사지볼이라 바르면서 문지르기 편하고 파스 냄새가 안 나는 점이 맘에 들었어요..
MSM 15% 함유에 식약처 인증 순도 99.9% MSM이라고적혀 있어 성분도 확인하고 골랐고요..
처음 일주일은 저녁에 목이랑 어깨에 핫을 굴려 바르며 살살 문질렀어요 ^^
따뜻하게 풀어주는 느낌이라 좋더라고요
3주쯤 지나니 뻐근할 때 바르고 문지르는 게 제 습관이 됬어요..
쿨은 더운 날 시원한 느낌 원할 때 써요..
딸도 퇴근 후 같이 쓰는데 향 신경 안 써도 되서 좋아하네요 ^^
솔직히100ml 하나에 3만5천원이라 가볍진 않아요 ㅎㅎ
그래도 핫쿨 세트 무료배송이면 이 값에 충분하고 회원 쿠폰도 확인할 수 있어여 ㅜㅜ
유랄통감크림 쓰고 예전처럼 파스만 찾던 시간 아깝다 싶었어요
이건 진짜 인생템이라 재구매 확정이고 주변에도 다 추천함 ㅋㅋ 고민만 하지 말고 공식몰 세트로 써보세요..
목어깨에 핫이 좋았는지 쿨이 좋았는지 댓글로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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