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랄명가본환 내돈내산 엄마랑 같이 먹어본 후기

미친 MSM이랑 콘드로이친까지 먹어봤는데 왜 애매했을까요? 저도 그랬어요 ㅠㅠ 유랄명가본환을 결국 제 돈 주고사게 된 얘기 써볼게요..
42살에 학원 운영하다 보니 하루 종일 서 있고 계단도자주 오르내려요. 아침엔 뻣뻣한 느낌이 신경 쓰이고 엄마도 관절 걱정을 하셔서 이것저것 찾아봤죠..
첨엔 큰 알약도 삼켜보고 MSM·콘드로이친도 챙겼는데 제겐 뭐가 달라졌는지 애매햇어요 ㄷㄷ
파스 붙이고 버티거나 식사량 줄여보는 건 관절고민에 답이 아닌 것 같더라고요 .
그러다 지인이 작은 환 형태라 먹기 편하다고 알려줘서 유랄명가본환을 알게 됐어요 ^^
발효우슬추출분말 40%에 두충·오가피·속단 배합 강골산혼합분말이 들었다고 해서 원료를 먼저 봤고 화학성분 없는 천연원료 표기도 확인했어요 하루 한 번 30~35환을 물이랑 먹는 방식이라 처음엔 환이 많아 보였는데 4mm 미세환이라 목넘김은 편했어요
냄새도 강하지 않고 큰 알약 여러 개 먹던 때보다 부담이 덜했어요 ^^
1주쯤 지나고는 아침에 뻣뻣한 느낌이 덜한 것 같았고 3주쯤엔 계단 오를 때도 전보다 신경이 덜 쓰였어요 ;;
어디까지나 제 체감이라 엄마한테도 무리해서 기대하진 말라고 했고요. 가격은 한 달 58,000원이라 가볍진 않아요. 그래도 3개월 구성은 2+1에 무료배송 통감크림 50ml까지 와서 저는 이 값이면 충분하다 싶었어요..
현재 엄마랑 같이 챙기고 재구매 확정이에요..
유랄명가본환 고민만 하지 말고 한 달 써보세요..
저는 공식몰에서 세트로 사는 게 이득이라 추천해요..
엄마 선물로 생각하시는 분들 뭐가 제일 궁금하신가요? 댓글 주세요 ㅋㅋ
💬 댓글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