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랄통감크림 내돈내산 3주 써본 솔직 후기

유랄통감크림 내돈내산으로 한 달만 써보자 했는데 3주째 손이 가네요 ㅋㅋ 사무직이라 목이랑 어깨가 늘 뻐근해서 저녁마다 어깨 주무르는 게 일상이었어요 부모님께도 괜찮을까 싶어 제가 먼저 써봤어요. 처음엔 스트레칭하고온찜질도 해봤는데 바쁜 날엔 걍 건너뛰게 되더라고요
파스는 냄새가 신경 쓰여서 손이 잘 안 갔고요..
그러다 부모님 드릴 거 찾다가 마사지볼 달린 통감크림을 알게 됬어요
공식몰 100ml가 정가 35,000원이고 회원 쿠폰이 있길래 적용해서 샀어요
핫1+쿨1 세트는 무료배송이라 부모님것까지 같이 고르기 편했고 핫은 따뜻하게 풀어주는 느낌이라 저녁에 목·어깨에 굴려 썼어요 쿨은 시원한 느낌이라 운동 뒤에 쓰기 좋겠더라고요 ㅠ
식약처 인증 순도 99.9% MSM을15% 함유했다는 점도 확인했고 핵심 성분은 모두 EWG 안전등급 표기라 더 눈길 갔어요..
첫날부터 마사지볼로 문지르니 욱신한 느낌이 덜한 듯해서 몇일 꾸준히 써봤어요..
1주차엔 퇴근 후 바르는 게 습관이 됬고 3주차인 지금은 뻐근할 때 먼저 찾게 돼요 파스 냄새 없는 것도 진짜 편함 ^^ 단점은 가격이 살짝 고민된다는 거예요
그래도 쿠폰이랑 세트 무료배송 생각하면 이 값이면 충분하다고 봐요
유랄통감크림 이건 진짜 인생템 느낌이라 부모님께도 챙겨드렸어요. 고민만 하지 말고 한 달만 써보세요 ㅋㅋㅋ
공식몰에서 세트로 사는 게 이득이고 쿠폰도 확인해보세요 :)
저는 재구매 확정인데 목·어깨 결림 있는 분들은 핫이랑 쿨 중 뭘 고르실지 댓글로 알려주세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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