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티431 내돈내산 한 달 써보고 달라진 점 ..

비싼앰플이랑 팩을 바꿔도 피부톤은 왜 제자리일까요? 저도 한동안 그랬습니다..
61세 은퇴한 뒤 등산을 다니는데 여름 지나면 얼굴이 유난히 칙칙해 보여 신경 쓰이더군요 그래서 민티431 를 제 돈으로 사서 한 달챙겨봤어요. 처음엔 앰플도 몇 병 써보고 팩도 꾸준히 해봤죠. 바를 때는 촉촉한데 며칠 지나면 웬지 원래대로인 느낌이라 돈 아깝단 생각이 들었어요
등산 다니며 햇볕 보는 날도 많고요 피부 겉에 바르는 것만으로는 제 고민이 해결되는 기분이 안 들더라고요
그러다 이너리움 민티431을 알게 됐습니다 배우 한채아 PICK이라길래 찾아봤더니 미백 신소재 MintyBright Nu와 인체적용시험으로 완성한 토탈 미백 솔루션이라고 소개돼 있었고 리포좀 글루타치온 500mg 표기도 있더군요..
하루 두 번 한 알씩인데 무맛 무취라 목넘김은 편했어요..
1주차엔 솔직히 큰 변화를 말하긴 어려웠고 걍 챙겨 먹기 편했어요..
3주차쯤부터 거울 볼 때 칙칙함이 덜해 보이는 날이 있어 기분이 좋더라고요 :)
지금은 환절기에도 피부 컨디션이 전보다 맑아진 느낌이라 계속 챙기는 중입니다
바쁜 분들도 알약이라 간편한 건 장점이에요..
가격은 정가8만원이라 살짝 망설였는데 공식몰은 1개월 58,900원이고 회원가입 쿠폰팩도 있더군요
효과 없을 시 100% 환불 이벤트도 표기돼 있어 확인해봤어요..
그래도 이 값이면 충분하다고 봅니다..
공식몰 리뷰도 3,000건 넘고요 ㅋㅋ
제 단점은 하루 두 번 챙기는 걸 가끔 까먹는다는 것 정도...
민티431 이건 진짜 인생템이라 재구매 확정입니다 비싼 앰플만 바꾸며 고민했던 분이라면 민티431 한 달만 챙겨보세요 ㄷㄷ ㄷㄷ
저는 주변에도 다 추천하고 있어요 ^^ 공식몰에서 구성 확인해보시고 피부톤 고민 중인 분들은 어떤 제품 써보셨는지 댓글로 얘기 나눠요!
💬 댓글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