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티431 내돈내산 결혼식 앞두고 톤 관리한 후기

민티431 먹고 뭐가 달랐냐고요? 저도 처음엔 알약 하나로 뭘 하겠나 싶었습니다 ㅠ
쉰여섯 택시기사라 밤낮 바뀌고 햇빛도 자주 보는데 조카 결혼식 사진 찍을 생각하니 얼굴이 웬지 더 칙칙해 보여서 급햇어요 ㅠㅠ
결혼식까지 한 달 남짓이라 팩도 하고 비싼 크림도 발라봤는데 그날뿐인 느낌이더라고요 ㅠ
기미가 없어지는 걸 바란 건 아니고 피부톤이라도 덜 칙칙해 보였으면 했습니다
그러다 딸이 성분표같이 봐주면서 알려준 게 민티431였어요 이너리움 제품이고 미백 신소재 MintyBright Nu에 리포좀 글루타치온 500mg 표기가 있더군요 ㅠㅠ
인체적용시험으로 완성한 토탈 미백 솔루션이라고 소개돼 있어 왜 골랐는지 설명은 되겠다 싶었죠..
하루 두 번 한 알씩이라 복잡하지 않고 무맛 무취라 목넘김도 편했습니다 ㅋㅋ
첫 주엔 큰 기대 말고 챙겼는데 거울 볼 때 칙칙함이 덜 도드라져 보이는 날이 있었어요. 3주쯤 지나 결혼식 사진 확인하니 제 눈엔 전체 톤이 좀 맑아 보이더라고요..
조명 덕도 있겠지만 평소보다 얼굴 컨디션이 나아 보여 기분 좋았어요 ^^ 지금도 하루 두 번 챙기고 주변에 다 추천함 ㅋㅋ
단점은 한 달 가격이 58,900원이라 싼 편은 아니에요. 그래도 정가 80,000원에서 공식몰 가격이면 이 값이면 충분하다 싶었습니다 ㅋㅋ
민티431300샷과 600샷 구성이 있고 회원가입 쿠폰팩과 효과 없을 시 100% 환불 이벤트도 표기돼 있더라고요 ㅎㅎ
전 한 달 먹고 더 챙겨보려고 재구매 했어요 민티431 이건 진짜 인생템이라 왜 이제 알았나 싶음. 결혼식 앞두고 칙칙한 톤이 신경 쓰이면 고민만 하지 말고 한달만 써보세요. 공식몰에서 세트 구성까지 확인해보시고 저처럼 사진 걱정하셨던 분은 어떤 점이 제일 고민인지 댓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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