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분 주사 맞고 먹는 철분제로 바꿔봤어요

소
소소한행복 1시간 전 · 조회 43
철분 주사 맞고 먹는 철분제로 바꿔봤어요
생리량이 많은 편이라 빈혈수치가 낮게 나와서 병원에서 철분 주사를 맞았어요 ㅠㅠ 맞고 몇일은 덜 어지러운 느낌이라 괜찮았는데 주사 맞은 자리가 멍들고 꽤 뻐근하더라구요 ㅠㅠ 이후엔 약국에서 산 먹는 철분제로 바꿔서 먹는 중이에요.. 주사보다 부담은 덜한데 속이 더부룩하고 변비가생겨서 매일 챙기긴 힘드네요.. 주사는 한 번에 편한 대신 맞을 때 아팠고 철분제는 비용은 괜찮아도 꾸준히 먹기 쉽지 않아요 :) 다음검사 전까진 먹는 걸 계속 해볼까 싶은데 비슷한 경험 있으시면 어느 쪽이 더 잘 맞으셨나요?

💬 댓글 3

햇
햇살가득1시간 전
저는 철분제 먹으면 변비가 심해서 주사로 맞았어요ㅠ 병원에서 검사하고 결정하는 게 맘 편하더라구요
소
소소한행복작성자55분 전
변비가 은근힘드네요 ㅠ 다음 검사 때 주사도 다시 여쭤볼게요
런
런닝중독49분 전
철분제 종류마다 속 불편한 정도가 다를 수 있대요.. 복용법도의사나 약사한테 확인해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