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돈내산 유랄명가본환 바르는 것만으론 아쉬웠어요

저녁 8시쯤 부모님 댁 계단에서 엄마가 난간을 꼭 잡고 천천히 올라가시더라고요.
아침마다 뻣뻣하다고 파스 붙이는 것도 봐서 괜히 마음이 쓰였어요 ㅠㅠ
저도 바르는 것만으로는 뭔가 아쉬워서 유랄명가본환을 사드렸어요. 처음엔 파스를 더 챙겨드렸고 엄마는 큰 알약은 목에 걸릴 것 같다고 부담스러워했어요. 비싼 시술도 알아보다가 선뜻 결정 못 했고요
그러다 출시 기사와공식몰을 보고 알게 됐는데 2026년 7월 나온 제품이고 발효우슬추출분말 40%에 두충·오가피·속단 배합분말이 들어간다고 하더라고요..
엄마가 하루 한 번 물이랑 먹는 방식이라 챙기기 간단했어요 4mm 미세환이라 생각보다 잘 넘어가고 냄새도 강하지 않대요1주차엔 먹는 습관부터 들였고 3주차쯤 아침에 뻣뻣한 느낌이 덜한 것 같다며 계단도 전보다 편하게 느껴진다 하셨어요 엄마의 느낌이라 저는 그 말이 반가웠어요 ^^
지금은 통감크림도 같이 쓰고 있어요
3개월 구성은 2+1에 무료배송 크림 50ml 증정이라 처음 살 때 구성도 괜찮았고 공식몰 리뷰가 3,000건 넘는 것도 확인했어요 ;;
다만 한 달 58,000원은 살짝 고민됬어요ㅋㅋ
그래도 이 값이면 충분하다고 생각했고 큰 알약 대신 작은 환이라 엄마가 부담없이 챙기는 게 좋았어요..
바르는 것만으로 아쉬웠던 분이나 부모님 관절을 신경 쓰는 분께 저는 진짜 추천해요 ㅋㅋ
유랄명가본환 재구매 확정이고 왜 이제 알았나 싶음.
고민만 하지 말고 한 달만 써보세요 공식몰에서 세트로 사는 게 이득이더라고요 :)
부모님 선물 고민 중이신 분들 어떤 점이 제일 궁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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