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돈내산 유랄통감크림 파스 대신 찾은 이유

유랄통감크림 내돈내산 후기 써봅니다. 택시 운전 20년 넘게 하니 무릎이랑 어깨가 욱신해서 파스를 달고 살았어요..
근데 피부가 빨갛게 뒤집히고 가려워져서 이젠 붙이는 것도 겁나더라고요 ㅠㅠ
처음엔 파스를 덜 붙여보고 찜질도 해봤는데 운전 오래 한 날은 여전히 뻐근했어요
몇일 지나면 또 파스를 찾게 되고 피부는 더 예민해지고.
이게 참 난감했죠 ㅎㅎ
그러다 단골 손님이 마사지볼 달린 크림을 쓴다고 해서 찾아봤어요. 그분은 이미 쓰고 있었고 공식몰에도 욱씬할때 찾는 분들이 있길래 유랄통감크림을주문했습니다 ㅋㅋ
식약처 인증 순도 99.9% MSM을 15% 넣었다고 하고 핵심 성분이 EWG 안전등급이라고 표기된 점도 맘에 들었어요 핫이랑 쿨 중 저는 따뜻한 느낌의 핫을 골랐어요..
마사지볼로 바르며 문지르니 손에 덜 묻고 파스 냄새도 안 나서 차 안에서 쓰기 편하더군요 바르고 문지른 뒤엔 욱신한 느낌이 덜한 듯했고요 1주쯤 되니 운전 마치고 어깨에 바르는 게 습관이 됬어요..
3주째엔 파스 붙이는 횟수가 줄었고 피부도 한결 편했습니다..
지금은 무릎 뻐근한 날에도 꺼내 써요 유랄통감크림은 꾸준히 쓰고 싶네요 단점은 100ml 한 통 3만5천원이라 처음엔 살짝 망설여진다는 것. 그래도 마사지볼에 성분까지 생각하면 이 값이면 충분해요 핫1+쿨1 세트는 무료배송이라 공식몰에서 같이 사는 게 괜찮고회원 쿠폰도 확인해보세요
이건 진짜 인생템이라 주변에 다 추천함 ㅋㅋ 파스 피부 때문에 고민이면 한 달만 써보세요. 저는 재구매 확정입니다 써보신 분은 핫이랑 쿨 중 뭐가더 맞았나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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