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티431 내돈내산 육아 중 관리할 시간 없을 때

민티431 내돈내산으로 먹어봤는데 제가 3주차부터 제일 먼저 느낀 건 뭘까요? 육아에 치여 거울 볼 시간도 없던 언니 보며 저도 관리 포기 직전이었거든요ㅠㅠ 저는 27살 직장인이고 필라테스는 다녀도 피부톤은 웬지 늘 칙칙해 보여서 고민이었어요 예전엔 굶어보기도 하고 비싼 시술도 알아봤는데 시간도 부담도 만만치 않더라구요
큰 알약은 목에 걸리는 느낌이라 몇일 먹다 포기했고 파스처럼 붙이는 것도귀찮아서 걍 안 하게 됬어요 ㅋㅋ
그러다 바쁜 육아 중에도 챙기기 간편하다는 후기를 보고 이너리움 민티431을 알게 됬어요..
미백 신소재 MintyBright Nu와 인체적용시험으로 완성한 토탈 미백 솔루션이라고 소개하고 리포좀 글루타치온 500mg 표기도 있더라구요 ㄷㄷ
무맛 무취 알약이라 목넘김이 편한 것도 제겐 컸어요 ;;
저는 8주 목표로 하루 2번1알씩 챙기기 시작했어요 1주차엔 루틴 만드는 데 집중했고 3주차쯤부터 거울 볼 때 피부톤이 전보다 맑아 보이는 느낌이 들었어요..
여름 뒤 칙칙함도 덜 신경 쓰이고 지금은 아침저녁으로 챙기는 중이에요
물론 제 체감이라 단정은 못 하지만 왜 이제 알았나 싶음 ㅠㅠ
정가는 8만원인데 공식몰은 한 달 58,900원이고 회원가입 쿠폰팩도 있더라구요 가격이 아주 가볍진 않은 게 단점인데 그래도 이 값이면 충분하다고 느꼈어요..
300샷 600샷 구성이 있고 효과 없을 시 100% 환불 이벤트도 표기돼 있어 확인해봤어요
공식몰 리뷰도 3,000건 이상이고 한채아 PICK으로 소개된 제품이더라구요..
민티431은 바쁜 날에도 챙기기 쉬워서 제 기준 인생템이에요..
재구매 확정이고 주변에도 다 추천함 ^^ 고민만 하지 말고 한 달만 써보세요 ㅠ
공식몰에서 구성 비교해보시고 저는 600샷도 고민 중인데 다들 어떤 구성으로 시작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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