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랄통감크림 내돈내산 사무직 어깨에 써본 후기 ..

오후 4시만 되면 모니터 앞에서 목을 좌우로 돌리고 어깨를 꾹꾹 누르는 분… 저만 그런 거 아니죠? 저도 그랬어요 ㅠㅠ
퇴근길지하철에서도 가방 멘 쪽 어깨가 뻐근해서 오늘은 뭐가 달랐나 싶더라고요 !!
결국 유랄통감크림을 제 돈으로 사봤어요 ㅠㅠ
31살 프리랜서 디자이너라 하루 종일 앉아 있는 날이 많고 스트레칭도 해보고 온찜질도 했는데 꾸준히 챙기긴 어렵더라고요..
주변에서 마사지볼 달린 크림 얘기를 듣고 찾아보다가 통감크림을 알게 됬어요..
공식몰에서 마사지볼 100ml가 35,000원이었고 핫1+쿨1 세트는 무료배송이라 세트로 주문했어요 ;;
식약처 인증 순도 99.9% MSM을 15% 함유했다고 안내돼 있고 핵심 성분 모두 EWG 안전등급이라고 표기된 점도 마음에 들었어요
핫은 따뜻하게 풀어주는 느낌이라저녁에 쿨은 시원한 느낌이라 운동 뒤에 쓰는 식으로 골라 쓸 수 있고 마사지볼로 바르며 문지르니 손에 덜 묻는 것도 편했어요. 첫 주엔 일 끝나고 목이랑 어깨에 굴려 문질렀는데 바르고 나면 욱신함이 덜한 느낌이라 손이 계속 갔어요 ㅜㅜ
파스 냄새가 안 나는 것도 좋았고요..
3주째인 지금은 뻐근할 때 그냥 참기보다 꺼내 쓰게 됬어요. 웬지 어깨가 굳기 전에 챙기는 기분이라 재구매 확정… 이건 진짜 인생템이에여ㅜㅜ
단점은 한 통 가격이 가볍진 않다는 거예요. 그래도 이 값이면 충분하고 세트 무료배송까지 생각하면 만족! 유랄통감크림 고민만 하지 말고 공식몰 구성 확인해서 한 달 써보세요. 저는 주변에 다 추천함 ㅋㅋ 여러분은 핫이랑 쿨 중 뭐가 더 끌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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