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랄통감크림 내돈내산 손목 어깨 후기

미친 식당 하는 52세인데 설거지 많이 한 날이나 오래 운전한 날이면 손목이 찌릿하고 어깨까지 뻐근했어요. 유랄통감크림은 제가 내돈내산으로 사서 써본 후기예요 ㅠㅠ
첨엔 파스도 붙이고 주물러보고 온찜질도 했는데 그때뿐이라 이것저것 산 돈이 은근 아깝더라고요. 더 미루면 매일 하던 일이 더 번거롭겠다 싶어 몇일 찾아봤어요. 친구가 마사지볼 달린 크림을 알려줘서 공식몰을 봤는데 식약처 인증 순도 99.9% MSM을 15% 넣었다고 되어 있더라고요..
MSM이 뭔지 조금 찾아보니 관절·연골구성 성분으로 알려져 있고 바르면서 마사지하기 편해 보여 골랐어요 핵심 성분이 모두 EWG 안전등급으로 표기된 것도 마음이 놓였고요. 저는 따뜻한 느낌으로 풀어주고 싶어서 핫으로 샀어요. 마사지볼로 굴려바르니 손에 묻혀 문지를 필요가 적고 파스 냄새도 안 나서 가게에서도 쓰기 편했어요 첫 주엔 설거지 끝나고 바르며 문질렀고 3주쯤 되니 욱신할 때 덜 신경 쓰이는 느낌이라 손이 자주 가요. 지금은 운전 전후에도챙겨 바릅니다 이런 건 진짜 인생템 왜 이제 알았나 싶음 ^^
100ml 마사지볼이 공식몰 3만5천원이라 처음엔 살짝 망설였어요 ㅠㅠ
그래도 이 값이면 충분하고 핫·쿨 세트는 무료배송이라 다음엔 세트로 사려고요 유랄통감크림 고민만 하지 말고 한 달 써보세요! 저는 재구매 확정이고 주변에도 추천하고 있어요 ..
여러분은 손목이랑 어깨 중 어디가 더 신경 쓰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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