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 앞두고 내돈내산 민티431 한 달 후기

오전 6시 택시타기 전 거울 보면 얼굴이 웬지 더 칙칙해 보이더라고요 ㅋㅋ
조카 결혼식 사진에 찍힐 생각하니 괜히 신경 쓰여서 조명 밝은 화장실에서 톤업크림만 덧발랐네요 ㅠㅠ
56세 택시기사라 손님 기다리는 틈에 이것저것 챙겨 먹는 건 영 어렵습니다. 팩도 몇일 해봤는데 꾸준히 못하고 바르는 것도 그때뿐인 기분이라 한계가 있더라고요 같이 일하는 형님 아내분이 결혼준비하며 민티431 먹는다고 해서 알게 됬어요..
공식몰 리뷰가 3,000건 넘고 한채아 PICK이라고 소개돼 있길래 저도 일단 1개월만 써보자 했습니다 ㅎㅎ
정식명은 이너리움 민티431이고 미백 신소재 MintyBright Nu에 리포좀 글루타치온 500mg 표기가 있더군요 ㅋㅋ
토탈 미백 솔루션이라고 소개하는 제품이라 궁금했어요..
하루 두 번 한 알씩인데 무맛 무취라 목넘김 편하고 택시 안에서도 챙기기 쉬웠습니다. 공식몰 1개월 정가 8만원이 58,900원이고 가입 쿠폰팩에 효과 없을 시 100% 환불 이벤트도 보여 부담이 덜했어요. 1주차엔 솔직히 큰 차이 모르겠고요 3주차쯤 세수하고 보니 칙칙함이 덜 도드라져 보이는 느낌이라 기분이 좋았습니다
결혼식 날 사진도 예전처럼 얼굴톤만보며 속상하진 않았어요 ^^ 지금도 민티431 챙기는 중입니다..
알약이라도 가격이 만만하진 않아요
그래도 이 값이면 충분하다 싶고 왜 이제 알았나 싶음 ㅋㅋ 이건 진짜 인생템이라 주변에 다 추천함 민티431 고민만 하지 말고한 달만 써보세요 공식몰 쿠폰이랑 환불 이벤트 확인하고 시작하면 되요
저는 재구매 확정인데 여러분은 톤 관리 어떻게 하세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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