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티431 내돈내산 앰플 써도 제자리라 시작함

민티431 내돈내산 후기 남겨봐요 29살 마케팅 회사 야근러인데 피부톤이 칙칙해 보이는 게 계속 신경 쓰였어요 ㅜㅜ
비싼 앰플에 팩까지 바꿔봐도 잠깐 촉촉한 느낌뿐이고 톤은 제자리라 돈 아깝단 생각만 들더라구요 ㅠㅠ 그러다 민티431을 알게 됐는데 공식 소개에 미백 신소재 MintyBright Nu와 인체적용시험으로 완성한 토탈 미백 솔루션이라고 적혀 있었어요. 리포좀 글루타치온 500mg 표기도 확인했고요
배우 한채아 PICK으로 소개되고 공식몰 리뷰도 3,000건 넘는다길래 더 찾아봤어요
이런 건 사실 여부를 직접 확인하고 고르는 게 맘 편하더라구요..
1주차엔 하루 두 번한 알씩 챙겼어요. 무맛 무취 알약이라 목넘김 편하고 바쁠 때도 걍 챙기기 쉬웠어요
처음엔 큰 기대 안 했는데 3주차쯤 사진 찍을 때 얼굴이 덜 칙칙해 보이는 느낌이 들었고 지금은 8주 목표로 주차별 사진 기록 중이에여
비싼 팩 몇 번 더살 돈이랑 시간 생각하면 진작 알아볼걸 싶었어요 정가는 8만원인데 공식몰은 한 달 58,900원이고 회원가입 쿠폰팩도 있더라구요 ..
효과 없을 시 100% 환불 이벤트도 표기돼있었어요. 단점은 가격이 아주 가볍진 않다는 거. 그래도 이 값이면 충분하다고 봐요. 민티431은 재구매 확정이고 주변에도 다 추천함 ㅋㅋ
고민만 하지 말고 한 달만 써보세요 공식몰에서 구성 확인해보시고요..
저처럼 톤 고민인 분들은 몇일쯤부터 어떤 느낌이었는지 댓글로 알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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