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티431 내돈내산 여름 뒤 칙칙한 얼굴 관리 후기

퇴근하고 밤 10시쯤 화장실 거울을 봤는데 얼굴만 유난히 칙칙해 보이더라고요 ㅠㅠㅠ
주말에 야외에 좀 있었을 뿐인데 여름 지나고 얼굴만 탄 느낌… 저만 그런 거 아니죠? ㅎㅎ
29살 마케팅 회사 야근러라 피부 관리실 예약은 자꾸 미루고 굶어도 보고 파스처럼 붙이는 것도 써봤어요 ㅋㅋ 큰 알약은 목에 걸리는 느낌이라 며칠 못 갔고요. 비싼 시술은 한 번 값부터 부담돼서 계속 망설였는데 동료가 챙겨 먹는 걸 보고 민티431 를 알게 됬어요..
정가 8만원인데 공식몰가는 58,900원이라 한 달 기준 하루 약 2천원꼴이더라고요.시술 한 번과 비교하면 부담이 덜했고 회원가입 쿠폰팩도 표기돼 있었어요. 미백 신소재 MintyBright Nu에 리포좀 글루타치온 500mg 표기 인체적용시험으로 완성한 토탈 미백 솔루션이라고 소개돼서 성분도 확인하고 골랐어요 저는 300샷 구성으로 시작했고 하루 두 번 한 알씩 먹었어요 무맛무취라 목넘김이 편해서 야근 가방에 넣어도 걍 챙기기 쉬웠고요..
1주차엔 크게 달라진다기보다 루틴이 안 밀리는 게 좋았고 3주차쯤부터 세수하고 거울 볼 때 칙칙함이 덜한 느낌이라 웬지 기분까지 나아졌어요 ㅠ
지금은여름 뒤컨디션 관리템으로 자리잡았어요 ^^
솔직히 한 달 가격이 아주 싼 건 아니에요 ㅠ
그래도 이 값이면 충분하고 600샷 구성도 있어 이어가기 편해 보여요 ..
공식몰 리뷰가 3,000건 이상이고 배우 한채아 PICK으로 소개된 제품이라 더 찾아봤는데 결국 제 기준엔 꾸준히 챙기기 쉬운 게 찐 장점! ㅋㅋㅋ
민티431 이건 진짜 인생템이라 재구매 확정이에여. 고민만 하지 말고 한 달만 써보세요—저처럼 얼굴톤 고민하는 친구한테도 추천할 듯요 써보신 분들은 몇 주쯤부터 체감했는지 댓글로 알려주세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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