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랄통감크림 내돈내산 골프 후 회복템 후기

골프 치고 다음 날이면 무릎이랑 허리가 욱신해서 수업 준비할 때도 영 불편했어요
42살에 학원 운영하니 하루 종일서있고 앉아있고반복이라 운동 후 뻐근함까지 더해지면 걍 넘 힘들더라고요 ㅠㅠㅠ 그래서 유랄통감크림을 일단 한 달만 써보자로 시작했어요 처음엔 스트레칭도 하고 파스도 붙여봤는데 파스 냄새가신경 쓰이고 오래 문지르기도 귀찮았어요
골프 모임 언니가 마사지볼 달린 통감크림 얘길 해줘서 공식몰을 찾아봤고 핫·쿨 중 골라 쓰는 점이 괜찮아 보였어요
마사지볼로 바르면서 문지르니 손에 크림 묻힐 일이 적고 저는골프나 러닝 뒤엔 시원한 쿨로 가라앉히는 느낌을 골랐어요
따뜻하게 풀고 싶은 날은 핫으로 바꿔 쓰고요..
바르고 문지른 뒤엔 욱신한 느낌이 덜한 것 같아 운동 후 루틴으로 자리 잡았네요. 성분표에 식약처 인증 순도 99.9% MSM 15% 함유라고 되어 있고 핵심 성분 모두 EWG 안전등급 표기도 눈에 들어왔어요 ㅜㅜ
공식몰 100ml가 3만5천원이고 회원 선착순 2,500원 쿠폰도 있더라고요
핫1+쿨1 세트는 무료배송이라 저는 두 타입 같이 써볼 수 있어 좋았어요..
1주차엔 운동하고 집에 와서 마사지볼로 천천히 문질렀고 3주차쯤엔 챙겨 바르는 게 익숙해졌어요 ..
지금은 운동 가방에 휴대용도 넣어둘까 고민 중! 아쉬운 건 가격이 살짝 망설여진다는 점인데 그래도 이 값이면 충분하다고 느껴요. 유랄통감크림 이건 진짜 인생템이라 왜 이제 알았나 싶음 ㅋㅋ 재구매 확정이고 주변에도 다 추천했어요 고민만 하지 말고 한 달만 써보세요. 공식몰 세트 구성 확인해보시고 골프·러닝 뒤엔 핫이랑 쿨 중 어떤 쪽 쓰시는지 댓글로 알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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